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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Kim Yang Jae) 관심작가 추가하기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그녀의 나이 37세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많은 이들에게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큐티'를 널리 전파하는 일에 힘써 왔다. 20년 가까이 평신도 큐티 사역자로 헌신해 오다가 2003년부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1951년생.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서울예고와 총신대 강사를 지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서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복 있는 사람은',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절대복음', '절대순종',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새말씀 새부대 새노래', '천국을 누리라', '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 '가정아 살아나라', '가정아 기뻐하라',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가 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
서울예술고등학교 강사
총신대학교 강사
큐티선교회 대표
2003.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해외유학생수양회 KOSTA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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