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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육 전문가. 20대를 작은형제회 수사로 보냈다.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30대 초반 수도원을 떠나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의 유석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초등학생의 인성과 심리에 관심이 많고 공교육 안에서 개인별 맞춤형 인성 교육을 실현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 중이다. 팟캐스트 <김선호의 초등교육 나침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단편소설 「산으로 간 갈매기」(가대문화상), 「노을 위에 피는 꽃」(한새문학상)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 교육 관련 저서를 준비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신학과 철학 수학
팟캐스트 <김선호의 초등교육 나침반> 운영

작가 인터뷰

  • 2018-02-12 | 조회 1273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아진다. 그리고 우리가 아무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도, 지식을 쌓는데 있어서 인공지능을 따라갈 수는 없다. 그런데도 학생들은 여전히 책상 앞에 붙잡혀서 미래에는 쓸모 없어질지도 모를 지식을 채워 넣기를 강요당하고 있고 말이다. 『초등 직관 수업』은 인공지능 시대의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황에 대처하는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발상에 대해서 '전략적 직관'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팟캐스트, 라디오 등을 통해 교육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초등 직관 수업』의 저자 김선호와의 이야기를 전한다. 『초등 직관 수업』은 어떤 책인가요? 이 책은 교육적으로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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