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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남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로 불영어권 인문서와 현대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왔다. 그동안 옮긴 미술 관련서로『달리』,『창조자 피카소』『세 예술가의 연인』,『세잔, 졸라를 만나다』,『고흐의 인간적 얼굴』, 불문학 작품으로『브람스를 좋아하세요...』,『4의 비밀』,『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가면의 생,『어린왕자』,『오후 네시』,『사랑의 파괴』,『로베르』,『밤이 낮에게 하는 이야기』,『아주 느린 사랑의 발걸음』, 영문학 작품으로『나를 보내지 마』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작가 인터뷰

  • 2013-07-17 | 조회 7926
    카뮈, 아멜리 노통브, 로맹 가리, 애거서 크리스티, 장 지오노, 프랑수아즈 사강, 가즈오 이시구로의 공통점은? 모두 김남주의 번역으로 한국 독자들과 만났다는 것. 그녀는 1990년 장 그리니에의 책을 필두로 지난 20여 년간 주로 프랑스 문학을 번역해왔다. 저자가 낯설어도 ‘김남주’라는 역자를 믿고 책을 집어 드는 독자들도 많다. 문득 되돌아보니 번역가 김남주에게 ‘내 젊은 시간의 기록’은 번역한 책에 실린 ‘옮긴이의 말’이었다. 이제 허튼 소리를 덜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싶어 김남주는 역자가 아닌 저자로 첫 책을 냈다.그동안 썼던 ‘옮긴이의 말’을 모은 『나의 프랑스식 서재』다. 전업 번역가로서 흘렸던 땀과 노력과 세월이 빚은단단한 결과물이다. 그동안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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