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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高銀(호:파옹(波翁)), 고은태) 관심작가 추가하기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 출생지 : 전라북도 군산
  • 출생 : 1933년 08월 01일
  • 소속 : 현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회장
  • 데뷔년도 : 1958년
  • 데뷔내용 : 「현대시」에 '폐결핵'발표
1958년 등단한 이래 시, 소설, 수필, 평론 등 130여 권의 저서를 간행. 특히 1995년 호주에서 영문 시선집 <아침 이슬(Morning Dew) : 페이퍼 바크 출판사(Paper Bark Press)>이 출간되자마자 매진되었고 그 결과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작가들이 초청되는 시드니작가축제(Sydney Writers' Festival)에 1996년 주빈으로 초대되었다. 시드니작가축제에 참가한 고은 시인은 많은 청중 들 앞에서 한국문학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경기대학교 대학원 교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하버드옌칭스쿨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대학교 초빙교수,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대표, 민족문학작가회의 의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세계 시 아카데미 한국대표 등을 역임했다.
군산고등학교 졸업
한국문학작가상
만해문학상
중앙문화대상
대산문학상
2006 노벨문학상 후보
2006 제3회 시카다상
1964. 금강고등공민학교 설립
1978. 한국인권운동협의회 부회장
1987. 민족문학작가회의 부회장
1988. 사회와사상 편집위원
1990. 민족문학작가회 회장
1993. 민주유공자장학재단 부회장
1993. 민주유공자장학재단 부회장
1996. 시드니작가축제(Sydney Writers' Festival)에 주빈으로 초청
1999. 미국 버클리대학교 초빙교수
2004. 제4회 베를린문학페스티벌 자문위원
본명 : 고은태
가족관계 : 배우자, 1녀

작가가 추천한 도서

  • 잡초가 되고 싶습니다(솔의 시인 19)(양장본 HardCover)
    솔 | 2015년 11월 23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
    영환의 시는

    흐르는 시냇물, 흐르는 냇물,
    흐르고 흘러 내 앞이 벌써 저 아래 누구의
    앞에 이리는 강물 아니리오

    그 강물 다하여
    삶과 꿈 그리고 비참한 것들의
    이 세상만사에의 애 끓이는
    어둑발 같은 노래 그 아니랴

    첫째로 영환의 시 읽으면
    이내 마음 어디다 대고
    자꾸 서러 운지고,

    둘째로 영환의 시 읽으면
    속 시원 시원하고 말지,
    어디 사나 어거지 안걸리지

    셋째 삼실할머니 앞의 할머니 같은
    지극정성이더군

    순결 안 잃었더군,
    아니, 허물없어서 네 것 내 것
    다 지워지고 말더군

    난해라니, 퉤, 난해의 질곡 썩 물러가거라

    여기서는 그것 발붙일 새 없거니

    이번 김영환시선 『잡초가 되고 싶습니다』 운운 속
    어느 시 어느 시 거의로 사로 잡네 그래
  • 인생, 한 곡
    알에이치코리아 | 2015년 06월 19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노래 없이
    어찌 이 세상이랴
    노래 없이
    어찌 이 세상의 삶이랴
    여기 곡절로 살아온 시대의 노래들이 불려 나왔다.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는 조심스러이 흉금에 새겨진 회포가 펼쳐지고 있다.
    돌이켜보니 노래야말로 인간에게 남아있는 고향인 것을
    새삼 일깨우는 바가 이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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