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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황선미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1997년에 제1회 탐라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고, '내 푸른 자전거', '여름 나무', '앵초의 노란 집', '샘마을 몽당깨비', '나쁜 어린이표', '마당을 나온 암탉' '목걸이 열쇠' '까치우는 아침', '약초 할아버지와 골짜기 친구들' 등의 동화를 썼다. 깊은 주제 의식과 치밀한 심리 묘사,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상징성을 내포한 문장으로 개성 있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는 작가로 2017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 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농민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탐라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작가 인터뷰

  • 2014-10-24 | 조회 4714
    초등학교 4학년 소녀인 주경이는 소심하고 말이 없는 친구다. 남들 눈에는 활발하고 인기 많은 반장 혜수와 친한 사이로 보이지만 사실 주경이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황. 그러다 혜수의 부추김에 전학 온 명인이의 구두 한 짝을 창 밖으로 던지게 되고, 그때부터 주경이의 마음 속에는 먹구름이 번져간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의 신작 동화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은, 친구의 신발을 감추는 ‘고전적인 장난’을 소재로 지금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가는 책이다. 아이에게는 작은 일이 큰 상처가 되기도 하고, 작은 위로가 앞으로의 시간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기도 한다. 작은 돌멩이도 큰 파문을 일으키며 일렁거리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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