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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해외 지사 근무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하였다. 2002년 23년만에 영구 귀국을 한 그는 현재 한겨레 신문사의 편집국 기획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왜 똘레랑스인가', '보거를 찾아 떠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등이 있다. 현재 '아웃사이더'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1977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
경기고등학교 졸업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시민언론상
EBS 시사프로그램 '똘레랑스' 진행
1979.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프랑스 망명
2002. 귀국
한겨레 편집국 기획위원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작가 인터뷰

  • 2010-01-26 | 조회 7887
    우리 시대 대표적인 지식인 홍세화가 물었다. 당신 생각의 주인은 당신입니까? 아니, 무슨 뜬구름 잡는 질문이십니까? 하지만 옴짝달싹 못하며 생각에 빠진다. 가만 있자, 내가 안다고 믿는 것은 정말 진실일까?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된 거지? 삽시간에 머리가 복잡해 진다.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건 편하다. 다른 이들의 삶과 앞서지도 뒤서지도 않게 걸어가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손가락질 하는 건 편하다. 하지만 그것이 온당한가의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그건 정말 당신의 의지인가? 홍세화의 흔들림 없는 눈동자 앞에서 신작 에세이『생각의 좌표』(한겨레출판)의 글귀가 둥실,하고 떠올랐다. ‘욕망이 춤춘다. 나는 즐거운 ‘아웃사이더’이고 싶다. 시어질 때까지 수염 풀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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