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한비야

한비야 (韓飛野, Han Vi Ya) 관심작가 추가하기
  • 국내작가 > 탐험/여행작가 > 여행가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출생 : 1958년
  • 소속 : 여행가이자 국제난민 운동가(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 데뷔년도 : 1996년
  • 데뷔내용 :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여행가이자 국제구호단체 긴급 구호팀장이다. 1958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 언론홍보대학원(Department of Communications)에서 국제홍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홍보회사 버슨-마스텔라에서 근무하다 어린 시절 계획한 '걸어서 세계 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올랐다. 그렇게 시작한 7년간에 걸쳐 이루어진 세계 오지 여행 경험을 담은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 4권),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우리 땅을 걸으며 적어내려간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꼬박 한 해 동안 머물렀던 중국에서 건져올린 쫀득쫀득한 이야기 꾸러미(긴급구호 활동에 필요한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1년 동안 머물렀던 중국 이야기)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숨 가쁘게 뛰며 써내려간 열정 가득한 삶의 보고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등을 썼다. 2001년부터 2009년 6월까지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으며,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여성특위가 뽑은 신지식인 5인 중 한 명, 평화를 만드는 100인 등에 선정되었고, 2004년 'YWCA 젊은 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미국 유타대학교대학원 국제홍보학 석사
홍익대학교 영문학과 학사
2004 한국YWCA 선정 젊은지도자상
1990. ~ 1992. 버슨 마스텔라 한국 지사에서 3년간 근무
1993. ~ 1999. 세계 오지 여행
2001.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한국지부 긴급구호팀장

작가 인터뷰

  • 2010-12-10 | 조회 11494
    100여 명의 독자들 앞에 한비야가 섰다. 지난 12월 4일(토), 충정로의 한 까페에서 ‘한비야와의 속 깊은 티타임’이 진행됐다. 오지여행가이자 구호활동가, 그리고 작가이기도 한 한비야는 9년간 몸담았던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 직에서 물러나, 지난해 7월에『그건, 사랑이었네』(푸른숲)를 출간하자마자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미 보스턴의 터프츠대학교 플레처스쿨 인도적 지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잠시 귀국했다 이번 달 말에 중국으로 떠난다는 한비야와의 짧은 인터뷰와 ‘독자와의 만남’ 시간에 들려준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요즘에 어떻게 지내나? 예전에는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이었고, 지난 5월까지는 터프츠대학교 대원...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