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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李周憲) 관심작가 추가하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언론사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 '가나아트' 편집장을 거쳐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미술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전시를 기획하고 꾸준히 글을 발표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좀더 미술과 가깝게, 그리고 폭넓게 만날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그동안 '50일 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2', '내 마음속의 그림', '미술로 보는 20세기', '20세기 한국의 인물화', '클림트', '신화, 그림으로 읽기',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 기행',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이 있는 그림 이야기', '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 2' 등의 책을 펴냈으며,'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86.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1988. ~ 1993. 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
1993. 가나아트 차장
~ 2002.06 아트스페이스 서울 관장
2002.06 아트스페이스 서울이 학고재화랑으로 명칭 변경
2002.06 ~ 2004.07 학고재 화랑 관장
가족관계 : 배우자, 3남 1녀

작가 인터뷰

  • 2014-11-11 | 조회 4464
    우리가 흔히 ‘미술사'라고 얘기하는 것은 ‘서양’미술사인 경우가 많다. 아니면 서구 중심의 미술사를 서술하면서 생색내는 것처럼 동양 미술에 몇 페이지를 할애하는 정도? 이 말인 즉, 우리는 서양미술사를 보편적인 미술사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얘기다. 미술평론가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은, 그렇게 은근슬쩍 묻어갈 것이 아니라 이것이 ‘서양미술사'라는 것을 확실히 하고 바라보자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서양이 아니다. 그러니 서양미술을 볼 때 ‘그들의 시각'이라는 것을 보다 분명히 이해하고 읽어야 그림을 더 잘 감상할 수 있다고 말한다. 미술사 책치고는 가뿐한 분량이지만 이 한 권에 서양미술의 특징을 핵심만 쏙쏙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17년 동안 대중을 상대로 서양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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