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윤대녕

윤대녕 (尹大寧, YOON, DEA-NYUNG) 관심작가 추가하기
1962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문학사상'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에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에 '옛날 영화를 보러갔다', '추억의 아주 먼 곳', '달의 지평선', '코카콜라 애인', '사슴벌레 여자', '미란'등과 산문집에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이 있다. 1994년 제2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6년 제20회 이상문학상, 1998년 제43회 현대문학상,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단국대학교 불문학과 졸업. 창작집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사슴벌레 여자', '미란' 등을 출간. 1994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6년 이상문학상, 1998년 현대문학상을 받음.
1981 단국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문학사상 신인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제4회 이효석문학상
1988. 대전일보 신춘문예(단편) 당선 데뷔
1990.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

작가 인터뷰

  • 2016-04-04 | 조회 2997
    『피에로들의 집』은 실패한 연극배우이자 연극연출가인 김명우가 ‘마마’의 제안으로 ‘아몬드나무 하우스’에 입주하면서 시작된다. 사랑하던 여자 난희가 갑자기 사라져버린 후 알콜중독에 빠진 김명우 뿐만 아니라 아몬드나무 하우스의 입주자들은 하나같이 어디에도 연결되지 못한 외롭고 상처받은 존재들이다. 이 외롭고 슬픈 존재들 사이에 과연 자그마한 유대라도 생겨날 수 있을까? 윤대녕 작가가 11년 만에 펴낸 장편소설 『피에로들의 집』은 이 질문에,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회복할 수 있다’고 대답한다. 그 말이 한층 신뢰가 가는 것은, 이 대답을 내기까지 작가가 보낸 고민의 시간과 사색의 결과가 소설 속에서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 다음은 윤대녕 작가와 이메일을 통해 주고받...
    더보기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몬순(제3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4년)
    문학사상 | 2014년 01월 22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에 깔고 있는 이 소설은 제목 ‘몬순’이 암시하는 것처럼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다. 더불어 관계의 틈에 도사리고 있는 극복할 수 없는 괴리감과 단절감을 ‘단전’의 상황에 빗대 그만의 유니크하고 건조한 문체로 유려하게 서술하고 있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