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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成碩濟, SUNG,SUK-JAE) 관심작가 추가하기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소설가
  • 출생지 : 경상북도 상주
  • 출생 : 1960년 07월 05일
  • 소속 : 시인, 소설가
  • 데뷔년도 : 1986년
  • 데뷔내용 : 문학사상 '유리닦는 사람' 등단
1960년 상주생. 1986년 시로 등단, 1994년 짧은 소설 모음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단편 '내 고운 벗님'으로 제4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낯선 길에 묻다', 소설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등이 있으며, 2004년 2월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를 출간했다.
1986 연세대학교 법학과 학사
1997 제30회 한국일보문학상
2000 제13회 동서문학상
2001 제2회 이효석 문학상
2002 제33회 동인문학상
2004 제49회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2005 제13회 오영수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위원회 위원
취미 : 바둑

작가 인터뷰

  • 2019-02-15 | 조회 1581
    한양에서 제일 가는 기생방 주인인 할머니 덕에 놀고 먹으며 유유자적 살아가던 파락호 성형은 우연히 한 기품있는 꼬마를 만나 그와 의형제를 맺게 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꼬마는 장차 조선 숙종이 될 세자였던 것. 그리고 14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숙종은 성형을 궁으로 부르고, 성형은 그림자처럼 왕의 주위에 머물며 왕을 지키는 최측근이 된다. 권력이나 출세와는 전혀 관계 없다 생각했던 성형의 삶은, 왕권과 신권이 정면으로 대립하고, 각자의 이익을 위해 상대를 죽음에 몰아넣는 것도 불사하는 암투가 판을 치는 소용돌이 한복판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무공, 아름답지만 차가운 미녀, 뜨거운 의리,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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