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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朴婉緖, PARK,WAN-SUH) 관심작가 추가하기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도시의 흉년','목마른 계절','욕망의 응달','오만과 몽상','서 있는 여자','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미망(未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이 있으며, 소설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배반의 여름','엄마의 말뚝','꽃을 찾아서','저문 날의 삽화','한 말씀만 하소서','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살아 있는 날의 소망','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한 길 사람 속','어른 노릇 사람 노릇', '두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51 숙명여자고등학교
1967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중퇴
2006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1980 한국문학작가상
1981 이상문학상
1990 대한민국문학상
1993 현대문학상
1993 중앙문학대상
2003 제16회 호암상 예술상
1993.05 유니세프 친선대사
1995. 한프랑스문학포럼 참가
1996. 공연윤리위원회 위원,제27회 동인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1996.05 토지문화재단 발기인
1999.07 운석 장면박사기념회 발기인
2004.01 고구려역사문화재단 고문
2004.07 예술원 문학분과 회원
가족관계 : 배우자, 1남 1녀

작가가 추천한 도서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열림원 | 2015년 09월 22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마음이 답답할 때 아무 데나 펼쳐 놓고 읽어도 위안이 되는 책들이 있다. 이렇게 틀에 박힌 일상생활로부터 훌쩍 빠져나가기 위한 읽을거리로 가까이 두고 있는 책 중에 류시화의 책들도 포함돼 있다. 그의 책들로부터 받은 위안은 단순히 기분 전환 이상의 것이다. 홀로 천천히 숲을 거닐 때처럼 잡념이 사라지고 생각이 단순해진다.
  • 만화 토지. 3: 제1부
    마로니에북스 | 2015년 07월 08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리메이크 된 것은 절대로 안보는 나에게 토지가 예외인 것은 근세사를 온몸으로 살아낸 천태만상의 생생한 인간상과 세시풍속, 탁월하고 정감어린 자연묘사가 내안에서 다채롭고 그리운 영상미가 되어 남아있기 때문이다.
  • 만화 토지 세트(전17권)
    마로니에북스 | 2015년 07월 01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리메이크 된 것은 절대로 안보는 나에게 토지가 예외인 것은 근세사를 온몸으로 살아낸 천태만상의 생생한 인간상과 세시풍속, 탁월하고 정감어린 자연묘사가 내안에서 다채롭고 그리운 영상미가 되어 남아있기 때문이다.
  • 만화 토지. 1: 제1부
    마로니에북스 | 2015년 07월 01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리메이크 된 것은 절대로 안보는 나에게 토지가 예외인 것은 근세사를 온몸으로 살아낸 천태만상의 생생한 인간상과 세시풍속, 탁월하고 정감어린 자연묘사가 내안에서 다채롭고 그리운 영상미가 되어 남아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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