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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남미영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독서 능력 진단 및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한 독서 교육학자이다. 2003년부터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있으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공부가 즐거워지는 습관 아침독서 10분', '엄마가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할까', '엄마의 독서학교', '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 등을 저술했다. 제1회 해송동화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이기도 하다. 대표 작품으로 유아 동화 '꾸러기 곰돌이', 분단의 아픔을 그린 '소년병과 들국화', 가족 동화 '할머니 품은 벙어리장갑보다 따뜻해' 등이 있다.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작가, 독서학자, 엄마'라는 세 가지 역할 중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것이 어느 것이냐는 질문에 '엄마'라고 자신 있게 대답한다.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청소년문학 박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 석사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제1회 해송동화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실 실장
초중고등학교 국어교육과정 및 교과서 연구개발 책임자
한국 우수도서선정위원회 아동·청소년부문 도서선정위원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한국독서교육개발원 박사
2003.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작가 인터뷰

  • 2014-04-07 | 조회 3885
    연애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들이 자기계발서 코너에 가득하고, 연애도 아니고 사귈까 말까 서로 간 보는 ‘썸 타는 관계’라는 알 듯 모를 듯 한 말이 유행처럼 쓰인다. 이런 시대에, ‘사랑’이란 대체 어떤 의미일까? 『사랑의 역사』는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대답을 문학 작품 속에서 찾아보려는 시도다. 『오만과 편견』, 『연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우리 사랑일까』 등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34편의 문학 작품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사랑의 역사』의 저자 남미영 박사와 이메일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전한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쩐지 고색창연하게도 들리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랑’에 관한 문학 작품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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