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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태권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일러스트학교를 수료했다. 2002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공을 비판하며 만화 '십자군 이야기'를 작업했다. 중세 이슬람과 유럽의 역사를 현재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재해석하여 지식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해 일간지에 연재되던 '장정일 삼국지'에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김태권은 작품을 시작하기 전 내용적으로는 국내외 참고문헌을 두루 섭렵해 자기 것으로 체화하며, 형식적으로는 그 시대상과 인물을 창조적으로 고증해 시사적이며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그러면서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발랄하고 재기 넘치는 '이야기꾼' 이다. 2010년 현재 서울대학교대학원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서 그리스와 라틴 고전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십자군 이야기','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공저),'르네상스 미술 이야기','어린왕자의 귀환'등이 있고, '장정일 삼국지'와 '철학학교','에라스무스 격언집' 등에 삽화를 그렸다.
한겨레 일러스트학교 수료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1998. ~ 1999. 사회과학 서평지 '그날에서 책읽기' 만화 연재
1999. 대학교지 '노동자의 힘', '효원', '이화', '고대문화', '중앙문화' 만화 연재
2002. 문화일보 소설 <장정일 삼국지> 일러스트 연재중
2003.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 '십자군 이야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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