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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중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방송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느낌표' 첫 선정 도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저자로, 소외되고 어두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 독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바 있는 김중미는 2000년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종이밥'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 등을 썼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 학사
2000 창작과비평사 주관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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