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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金容沃(호:도올), KIM, YONG-OK) 관심작가 추가하기
충남 천안 출생으로 고려대 생물과, 한국신학대학,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국립대만대학 철학과 석사, 일본 동경대학 중국철학과 석사, 하바드대학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 철학과 부교수, 고려대 철학과 정교수를 역임했으며, 억압된 정치상황 속에서 양심선언문을 발표하고, 고려대 철학과 교수직을 사직했다. 그 후로 자유로운 영화, 연극, 음악, 저술 활동을 시작했고, 원광대학교한의과 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 교수, 용인대 무도대학 유도학과 교수, 중앙대 의과대학 한의학 담당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강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여자란 무엇인가', '절차탁마대기만성', '루어투어 시앙쯔 상,하', '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 '아름다움과 추함', '이땅에서 살자꾸나', '노자와 21세기'외 다수가 있다.
1996 원광대학교 한의학 학사
1982 하버드대학교대학원 박사
1977 도쿄대학교대학원 중국철학 석사
1974 타이완대학교
1972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서울대학교천연물과학연구소
용인대학교 철학과 강사
순천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1982. ~ 1986.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부교수
1986.04 한국의 오늘을 사는 한 지성인의 양심선언 발표
1987. 극단 <미추> 단원
1996.09 ~ 1998.06 도올한의원 원장
1998.08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생물학교실 연구교수
2002.12 ~ 2003.08 문화일보 편집국 기자
2003.09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강의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1: 규슈
    창비 | 2013년 07월 29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중국 고대문헌이나 유적이 우리 고대사를 재구하는 자료가 된다면, 일본 고대사 또한 우리 역사의 한 장으로서 인지되어야 마땅하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우리 민중의 기초적 상식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 고대사가 구한말부터 일본 학자들의 주관에 의하여 마음껏 그려진 산물이라고 한다면 우리도 이제 우리의 관점에서 마음껏 일본 역사를 그려볼 수 있다. 치밀한 연구, 과감한 발상, 자유로운 상상력의 시작으로서 이 책을 읽어주었으면 한다. ‘도래인’이 어찌 ‘도래인’인가? 그들이 곧 일본문명의 주축이요 지배자가 아닐까? 그리고 음성학적으로 더 정밀한 일본어 표기법이 새롭게 국책으로 마련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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