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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소설가
  • 출생지 : 경상북도 고령
  • 출생 : 1968년
  • 데뷔년도 : 1995년
  • 데뷔내용 : 계간 리뷰 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면서 등단
1968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소설집『호출』(1997),『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1999)와 장편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1996), 『아랑은 왜』(2001), 『검은 꽃』(2003), 산문집 『굴비낚시』(2000), 『포스트잇』(2002),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 이야기』(2003) 등이 있다. 현재 마포의 경의선 철로변에서 아내와 함께 고양이를 기르며 살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동 대학원 졸업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수상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현대문학상(수상작, 당신의 나무)
제16회 이산문학상 (수상작, 오빠가 돌아왔다) (문학과지성사)
제4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 보물선)
제35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검은꽃)
2012 제36회 이상문학상
연세대 한국어학당 강사
대문학, 문학웹진`컬티즌` 편집위원
2004.09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작가 인터뷰

  • 2014-10-13 | 조회 6556
    소설가 김영하가 오랜만에 산문집을 펴냈다. 김영하, 하면 젊은 감각과 재기발랄한 위트가 떠오르기에 산문집을 많이 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번에 낸 책『보다』는 5년 만의 산문집이었다. 앞으로 석 달 간격으로 『읽다』와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산문집을 더 엮어 낼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 동안 온전히 소설에만 집중해온 그가 산문에공을 들인 이유가 궁금했다. 『보다』에 실린 글 중 일부는 원래 영화잡지에 연재되던 칼럼이었는데요. 처음부터 영화를 소재로 하는 칼럼으로 시작된 것이었나요? 그렇진 않아요. 연재 매체에서는 저에게 전권을 줬어요. 아무 거나 써라. 그래서 아무거나 썼어요(웃음). 그래도 영화 매체니까 영화 얘기를 조금은 넣어야겠다 생각을 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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