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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동 (金聖東(호:시은(市隱)), KIM, SUNG-DONG) 관심작가 추가하기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소설가
  • 출생지 : 충청남도 보령
  • 출생 : 1947년 11월 08일
  • 데뷔년도 : 1975년
  • 데뷔내용 : 주간종교 소설 '목탁조' 당선
해방 직후의 혼란기와 6ㆍ25의 와중에 '아버지'와 '집'을 빼앗긴 채 유소년기를 줄곧 사변과 이데올로기가 남긴 깊은 상흔 속에서 헤매다가 1965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자퇴하고 입산하여 지효대선사(智曉大禪師)의 상좌(上佐)가 되었다. 1975년 《주간종교》의 종교소설 현상 공모에 단편『목탁조木鐸鳥』가 당선되었으나, 불교계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전체 승려들을 모독했다는 조계종단의 몰이해로 만들지도 않았던 승적을 박탈당하였다. 1976년 늦가을에 하산하여 1978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중편 『만다라』가 당선되었고, 이듬해 『만다라』를 개작 출간하여 문단과 독서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60~70년대 학생운동사를 다룬 장편소설 『그들의 벌판』을 《중앙일보》에 연재하다가 좌익의 활동상을 다룬 내용과 반미적 내용이 문제되어 2회 와 53회만에 중단당하였다. 창작집으로 『피안의 새』 『오막살이 집 한 채』 『붉은 단추』 장편소설 『길』 『집』 『국수(國手)』 『꿈』 우의(愚意)소설 『염소』 산문집 『미륵의 세상 꿈의 나라』 『생명기행』 같은 것이 있다.
서라벌고등학교 중퇴
1978 한국문학신인상
중편 '황야에서'로 소설문학작품상을 받았으나 수상 거부
1985 신동엽창작기금수혜
1998 행원문화상 문학부문
1966. 불교 사문으로 입산수도
1975. 주간종교지 '종교소설현상모집'당선 /필화로'무승적제적'당함
1976. 하산
1979. '만다라'을 장편으로 개작출간 민족문학작가회의 소설분과 위원장
1996. 격월간 '세상의 꿈' 편집기획위원
취미 : 바둑(아마5단,프로강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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