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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건우

남자는 다들 이과 간다니까 이과를 선택하고, 취업 잘 된다니까 공대를 선택했다. 지금은 본명보다 ‘김 대리’라고 더 많이 불리는, 누가 봐도 평범한 서른세 살 6년차 직장인. 사무실에서 보고서와 사투를 벌이던 어느 날, 문득 보고서가 아닌 나만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창하지는 않아도 나의 일상과 꿈을 특별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렇게 쓰고 그린 글과 그림들을 차곡차곡 모아 다음 스토리볼에 〈출근할깡 때려칠깡 버텨볼깡〉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고, 직장 생활의 재미와 애환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책 읽고, 사람 구경하고, 사람 만나 얘기하길 좋아한다. 앞으로 글과 그림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리라 믿는다. 결혼한 누나가 빠져나가고 없는 자취방에서 열 살 먹은 말티즈와 사이좋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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