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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출생 : 1960년 11월 04일
  • 소속 : 국제장애인연맹(DPI) 한국지부
  • 데뷔년도 : 1992년
  • 데뷔내용 : '선험'
1960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최초로 선정한 '이달의 나눔인 상'의 첫 수상자인 선생님은 '나눔 대장', '우리 반 선플특공대'를 포함해 저서 가운데 23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선생님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70여 권의 저서를 3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다. 전국의 초중고에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은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하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 석사
문화일보 문예사계에 단편소설 '선험' 당선
이달의 나눔인상
국제장애인연맹(DPI) 한국지부 이사
장애인을 위한 무료 배달 도서관 '새날도서관'(후원 문의 02-454-7646) 설립
삼애복지포럼 총무

작가 인터뷰

  • 2010-04-13 | 조회 7075
    그는 이른바 ‘300만 부의 사나이’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장애인을 소재로 줄기차게 동화를 써온 그에게, ‘책이 얼마나 팔렸는지’는 ‘장애인을 향한 인식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장애인차별의 안개가 완전히 걷히는 날. ‘3,000만 부의 사나이’가 돼도, 그날이 오지 않는 한 그의 허기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의 펜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내 ‘역전’의 발판, 장애 일종의 직업병일까. 10년 넘게 어린이책을 써온 그는 어느덧 한 사람의 어린이가 되어 있다. 주름살이 거의 없는 얼굴엔 장난기가 가득 담겨있고, 바리톤에 가까운 목소리엔 웃음기가 잔뜩 묻어있다. 감동 깊게 읽은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 줄도 알고, 이동에 필요한 휠체어를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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