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고정욱

1960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최초로 선정한 '이달의 나눔인 상'의 첫 수상자인 선생님은 '나눔 대장', '우리 반 선플특공대'를 포함해 저서 가운데 23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선생님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70여 권의 저서를 3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다. 전국의 초중고에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은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하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 석사
문화일보 문예사계에 단편소설 '선험' 당선
이달의 나눔인상
국제장애인연맹(DPI) 한국지부 이사
장애인을 위한 무료 배달 도서관 '새날도서관'(후원 문의 02-454-7646) 설립
삼애복지포럼 총무

작가 인터뷰

  • 2020-01-08 | 조회 1765
    1999년 출간되어 50만 어린이 독자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진정한 행복을 알려 주었던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출간 2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지만 드러나지 않았던 장애인의 이야기로 장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었다면 신작 『아주 특별한 우리 형 2』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을 현실감 있게 다루면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바꾸어 가자고 손을 내민다. 저자 고정욱은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그러나 고정욱 작가는 장애인의 삶 속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