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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피츠제럴드 (Helen FitzGerald) 관심작가 추가하기
헬렌 피츠제럴드는 10여 년 동안 형사사법 분야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다가, 2007년 《데드 러블리 Dead Lovely》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꾸준히 작품을 내던 중 《더 크라이》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더 크라이》는 식스턴즈 올드 피큘리어가 선정하는 ‘올해의 범죄소설’, 여성작가가 쓴 최고의 호주 범죄소설에게 수여하는 다비트 어워즈의 후보에 올랐다. 또 〈가디언〉의 ‘여성 작가의 베스트 스릴러 50’에 애거사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길리언 플린의 《몸을 긋는 소녀》 등과 함께 선정되며 장르적 작품성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BBC에서 동명의 드라마가 제작, 방영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가는 현재 영국 글래스고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다마스커스 대학
가족관계 : 남편: 세르지오 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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