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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린 (Michael Breen) 관심작가 추가하기
마이클 브린은 <더 타임즈>, <가디언>, <워싱턴 타임즈> 등에서 한국과 북한 담당기자로 활약했으며, 특유의 날카로운 시각과 지적인 분석과 통찰로 한국 사회를 추적해온 저명한 저널리스트이다.
자신의 고국인 영국에서보다 한국에서 살아온 날이 더 많은 마이클 브린은 한국과 북한에 대해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보다 더 잘 아는 외국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북한 담당기자로 일하며 북한사회로 들어가 탐사 취재를 했으며, 북한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글로벌 PR 컨설팅 회사인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스를 운영하고 있다.
잉글랜드 버킹엄셔주의 에일즈베리에서 태어났으며, 예맨, 독일, 스코틀랜드 등에서 자랐다.
에딘버러 대학에서 영문학 및 언어학을 전공했으며, 북해의 석유굴착회사에서 수년간 근무했다.
1982년 처음 한국에 왔으며, 서울에서 36년째 살고 있다. 저서로 《한국을 말한다》, 《Mr. 김정일》 등이 있다.
에딘버러 대학 영문학 및 언어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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