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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레스닉 (스크래치(Scratch)의 아버지, Mitchel Resnick) 관심작가 추가하기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MIT에서 컴퓨터과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기자 및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 1982년 MIT의 시모어 페퍼트 교수를 처음 만난 이래로 지금까지 MIT 미디어랩에서 학습방법론을 연구한다.
사람들(특히 어린이)을 창조적인 학습 경험에 참여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활동을 개발하는 등, ‘아이들이 컴퓨터에 갇히지 않고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해야 한다’는 페퍼트 교수의 아이디어에 크게 공감하여 이를 실현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레스닉 교수의 별명은 ‘스크래치(Scratch)의 아버지’다. 그와 그가 이끄는 MIT 미디어랩의 ‘평생유치원(LLK)’ 그룹에서 개발한 이미지 블록 코딩 소프트웨어인 스크래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코딩 교육 프로그램으로, 150개국이 넘는 다양한 나라에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사용자 간 교류도 매우 활발해 등록한 사용자 수만 해도 2,500만 명이 넘는다.
그는 MIT 미디어랩을 중심으로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개발과 스크래치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끌면서 전 세계 청소년들이 코딩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레스닉 교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창의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방과 후 학습센터 네트워크인 컴퓨터 클럽하우스(Computer Clubhouse)의 공동 창립자로, 컴퓨터 클럽하우스 프로젝트에 현재 100여 곳 이상의 방과 후 학습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그러는 한편으로 지난 30년간 창의적 학습 아이디어를 담은 제품 개발을 위해 레고(LEGO) 그룹과 긴밀하게 협력해왔으며, 레고 마인드스톰(Lego Mindstorms)과 레고 위두(Lego WeDo) 등 여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2011년 맥그로우 교육상과 2013년 40년 전통의 권위 있는 비영리 학술단체 컴퓨터교육발전협회(AACE)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 EdMedia에서 개척자상(pioneer award)을 수상했다.
『미첼 레스닉의 평생유치원』은 창의적 학습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 내용을 정리한 책으로 2018년 그해의 가장 우수한 연구 결과가 담긴 도서를 선정하는 미국출판협회 프로즈상(PROSE Award)의 교육 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국내에 소개된 『스크래치 주니어로 배우는 맨 처음 코딩』 (공저) 등 다수다.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학사
MIT 컴퓨터과학 석사 및 박사 학위
2011 맥그로우 교육상
2013 컴퓨터교육발전협회(AACE)가 주최 국제학술대회 개척자상
2018 미국출판협회 프로즈상(PROSE Award) 교육 분야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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