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리베카 솔닛

리베카 솔닛 (Rebecca Solnit) 관심작가 추가하기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현장운동가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걷기의 역사』가 있으며,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상, 래넌 문학상, 마크 린턴 역사상 등을 받았다. 2010년 미국의 대안잡지 『유튼 리더』가 꼽은 ‘당신의 세계를 바꿀 25인의 선지자’ 가운데 한명이기도 하다. 톰디스패치닷컴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활발하게 기고하고 있다.

작가 인터뷰

  • 2017-08-29 | 조회 3129
    남성이 여성에게 거들먹거리거나 잘난 체하는 태도로 설명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 '맨스플레인 man+explain'을 전세계의 알린 미국의 작가이자 페미니스트, 그리고 환경, 반핵, 인권 운동에 열렬히 참여하고 있는 활동가 리베카 솔닛이 한국을 찾았다. 한국에서도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고 든다』는 여성 비하와 여혐 논란 속에서 새롭게 불타오르고 있는 여성주의 관련 논의에 큰 영향을 주었고, 국내 도서 시장에 불어닥친 페미니즘 도서 열풍의 주역이기도 하다. 지난 25일 진행되었던 리베카 솔닛 내한 기자간담회에서는 이번에 한국에서 출간된 신간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그리고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된 『어둠 속의 희망』과 『걷기의 인문...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