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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아사이 료

23세의 나이로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일본에서 가장 핫한 작가로 떠오른 신예 아사이 료. 1989년 5월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한 아사이 료는 초등학생 때부터 글과 그림을 그려 직접 그림책을 만들 정도였다. 2009년 대학생 신분으로 《내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제22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대학생 작가로 주목받았다. 이후 《치어 남자!》 《별들의 목소리》 《다시 한 번 태어나다》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등의 소설과 에세이집 《학생 시절에 하지 않아도 될 20가지》를 출간했다. 《누구》로 23세 나이에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전후 최연소 수상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변하면 자신의 작품 세계 역시 변할 것이라며, 회사원이라는 신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회식이 있는 날에는 아침부터 아픈 척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새벽 4시에 집을 나와 커피숍에서 출근 전까지 글을 쓴다. 아사이 료는 현재 일본문학계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의 선두주자이며, 나오키상 수상 이후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작가이다.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 졸업
나오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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