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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로잘리 햄

리베리나에서 태어나 지금은 브런즈윅에 살고 있다. 안정된 목장 생활을 뒤로하고 작가의 길을 걸으면서 희곡과 라디오 드라마 대본을 써 왔다. 《드레스메이커》는 작가의 첫 번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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