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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찬호께이

찬호께이는 홍콩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홍콩 중문대학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뒤 재미삼아 타이완추리작가협회 공모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타이완추리작가협회 해외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추리동화 「잭과 콩나무 살인사건」으로 제6회 타이완추리작가협회 공모전 결선에 올랐고, 다음 해인 2009년 후속작 「푸른 수염의 밀실」이 제7회 공모전에서 1등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장편 추리소설 『합리적인 추론』, 단편 SF소설 「시간이 곧 금」 등으로 타이완의 대중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2011년 『기억나지 않음, 형사』로 제2회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받으면서 일본 추리소설의 신으로 불리는 시마다 소지로부터 “무한대의 재능”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2014년 발표한 장편 추리소설 『13?67』로 2015년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각국에 저작권을 판매하고 영화화 계약도 체결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망내인』『마법의 수사선』『S.T.E.P. 스텝』(공저) 등이 있다.
홍콩 중문대학 컴퓨터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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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 2018-02-05 | 조회 3551
    소설에서 접하는 홍콩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홍콩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마치 홍콩의 깊숙한 골목을 엿보는 듯한,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친다. 당장 주인공이 살고 있는 낡은 건물 주위의 냄새가 풍겨오는 것 같다. 물론 홍콩에 대한 묘사는 작품의 빼어난 일면에 불과하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사건을 풀어가는 치밀한 서사는 낯선 작가의 이름을 국내 독자에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2014년에 발표한 장편 추리소설 『13·67』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작가 찬호께이는 홍콩에서 나고 자란 홍콩 작가다. 미스터리의 불모지인 홍콩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그는 2011년 『기억나지 않음, 형사』로 제2회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받아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 일본 추리소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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