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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조조 모예스

런던에 있는 로얄 홀로웨이 대학(RHBNC)에서 공부했고, 시립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배웠다. 홍콩의 영자 신문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서 1년, 영국 '인디펜던트'에서 10여 년간 일했다. 그 후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그녀는 '미 비포 유'로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미 비포 유'는 영국에서 입소문만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소재와 내용 덕분에 독서 클럽과 SNS, 언론 매체에서 토론이 벌어지는 등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후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에서 잇따라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국가를 막론하고 뜨거운 관심과 감동적인 리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로얄 홀로웨이 대학(RHBNC)
홍콩의 영자 신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서 1년 근무
영국 '인디펜던트'에서 10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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