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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Chimamanda Ngozi Adichie) 관심작가 추가하기
  • 외국작가 > 문학가 > 현대소설가
  • 출생지 : 나이지리아
  • 출생 : 1977년
  • 데뷔년도 : 1998년
  • 데뷔내용 : 희곡 '비아프라의 사랑을 위하여'
1977년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났다. 나이지리아 국립 대학 의.약학대학교에 1년간 재학했다. 열여덟 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동부 코네티컷 주립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학을 전공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과 예일 대학에서 각각 문예 창작과 아프리카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이지리아를 배경으로 하는 독자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 아디치에는 아프리카 현대 문학의 아버지 치누아 아체베의 뒤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으며 '치누아 아체베의 딸' 로 불린다. 나이지리아 내전 기간에 잠시 생겨났다가 내전이 끝나면서 사라진 비아프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1998년 첫 작품인 희곡 '비아프라의 사랑을 위하여'에 이어 단편소설 '하마탄 열풍이 부는 아침',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 '유령'을 쓴다. 이 중 단편소설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는 이후 장편소설의 모태가 되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보랏빛 히비스커스'(2003)는 나이지리아의 엄격한 가정에서 성장하는 열다섯 살 소녀 이야기로 커먼웰스 작가상, 휴스턴라이트 상을 받았다. 나이지리아 역사를 정확히 조명하면서도 그곳의 삶을 생생하게 묘사한 두 번째 소설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2006)는 그녀만의 작품 세계를 공고히 보여 주는 소설이다. 최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나이지리아인과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사이의 갈등을 다룬 소설집 '너를 숨 막히게 하는 것'(2009)을 펴내면서, 조이스 캐럴 오츠와 치누아 아체베의 찬사를 받았다. 현재 프린스턴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면서 미국과 나이지리아를 오가고 있다.
예일 대학 아프리카 연구 박사
존스홉킨스 대학 문예창작과 박사
미국 동부 코네티컷 주립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학 전공
나이지리아 국립 대학 의.약학대학교 1년 재학
'보랏빛 히비스커스' 커먼웰스 작가상
'보랏빛 히비스커스' 휴스턴라이트 상
프린스턴 대학 문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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