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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Nele Neuhaus) 관심작가 추가하기
1967년 6월 20일 독일 뮌스터 출생. 법학, 역사학,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는 광고회사에 근무했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을 돕는 틈틈이 미스터리를 집필해 자비로 출판하던 그녀는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움 받는 여자', '너무 친한 친구들', '깊은 상처'에 이은 타우누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출간 사흘 만에 독일의 대표 시사지 '슈피겔'이 발표하는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고, 독일 아마존에서도 무려 32주 동안이나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미스터리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독일에서 2010년 한 해 동안 33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작가 인터뷰

  • 2012-04-17 | 조회 5908
    전 세계 14개국에 번역 출간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으로 국내에서 호평을 받으며 연착륙한 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가 신작 『바람을 뿌리는 자』를 들고 돌아왔다. 이 책은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여형사 ‘피아’ 콤비의 활약을 그린 ‘타우누스’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작품으로 풍력에너지 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와 배신 그리고 복수를 담고 있다. 국내에는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소개되는 작품이지만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담아 국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Copyright_ Felix Bruggemann Q 먼저 『 바람을 뿌리는 자』의 한국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가님의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A 먼저 『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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