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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D. 삭스 (Jeffrey D. Sachs) 관심작가 추가하기
국제금융, 거시경제정책에 관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학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지구연구소(The Earth Institute) 소장 및 경제학 교수이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특별자문관이기도 하다. 하버드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1980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29세인 1983년에 하버드대 최연소 정교수가 되었다. 하버드 국제개발연구소장으로 있으면서 개도국 거시경제정책 및 경제개발이론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였으며 IMF, OECD, UNDP,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1986년부터 5년간 볼리비아 대통령 자문역을 맡았으며, 당시 인플레이션을 40,000%에서 10%대로 끌어내리고 1980년대에 처음으로 부채 감축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또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에 대해 비판적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1997년 동아시아의 위기를, 기본적인 경제 체질보다 국제자본의 급격한 이동 때문에 벌어진 일시적인 혼란이라고 보고 한국의 외환위기 직후에 IMF가 내린 고금리 처방을 강력하게 비판해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는 러시아, 폴란드, 몽골, 슬로베니아 등의 사회주의 경제국들이 시장경제국으로 전환하는 데 자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2년 7월부터는 뉴욕의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에서 근무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유엔 사무총장 특별 자문관으로서 유엔의 빈부 격차 해소를 위한 밀레니엄 개발 계획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뉴욕타임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코노미스트'라는 평을 받은 바 있고, '타임'지는 1994년 가장 유능하면서도 유명한 50명의 젊은 이코노미스트 중 한 사람으로 그를 선정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빈곤의 종말(The End of Poverty)', '커먼 웰스(Common Wealth)', '세계경제의 거시경제학(Macroeconomics in the Global Economy)'(공저), '세계 통합(Global Linkages): 거시경제적 상호의존과 세계경제 협력'(공저) 등이 있다.
1983. 하버드대 교수
하버드 국제개발연구소장
IMF, OECD, UNDP, 세계은행 자문위원
1986. 볼리비아 대통령 자문역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 소장
유엔 사무총장 특별 자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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