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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가즈오 이시구로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1960년 영국으로 이주해 켄트 대학과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수학한 후 런던에서 작품을 쓰고 있다. 1982년에 발표한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A Pale View of Hills)'으로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았다. 1986년 작 '부유하는 세상의 예술가(An Artist of Floating World)'로 휘트브레드 상과 이탈리아 스칸노 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부커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세 번째 소설 '남아 있는 나날(The Remains of the Days)'는 1989년에 부커 상을 받았으며,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그 외에 1995년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The Unconsoled)', 2000년 '우리가 고아였을 때(When we were orphans)'(부커 상 후보)에 이어 문제작 '절대 날 떠나지 마(Never Let Me Go)' 그리고 최신작 '녹턴(Nocturnes)'까지 인간과 문명에 대한 비판을 작가 특유의 문체로 잘 녹여 낸 작품들로, 가즈오 이시구로는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주목받는 현대 영미권 작가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영제국 훈장을, 1998년 프랑스 문예훈장을 받은 바 있다. 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켄트 대학과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수학
1982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
1986 휘트브레드 상, 이탈리아 스칸노 상
1989 부커 상
1995 대영제국 훈장
1998 프랑스 문예훈장
2017 노벨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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