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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N. 립탁 (Peter Liptak, Peter N. Liptak) 관심작가 추가하기
미국 일리노이주 데스 플레인스에서 태어나 미네소타에서 성장했다. 한국에는 1995년에 영어를 가르치러 왔으며, 이후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저술가 및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Idioms Alive, Scholastics 영어교재 감수 등 많은 일을 했다. 한국어를 잘 몰랐을 때 다른 외국인과 택시를 탄 적이 있었던 피터. 그런데, 택시 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 외국인이 '쥐꼬리만큼'이란 말을 사용했다. 그 말을 들은 기사는 외국인이 그런 말도 할 줄 아냐며 재미있어 했다. 그때, 이런 비속어들이 한국인과 외국인의 사이를 좁혀준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런 목적을 갖고 '쥐꼬리만큼'이란 비속어를 책의 제목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피터는 피터팬클럽이라는,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사회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야외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게 하고, 선하고 창의적인 꿈을 키워 나아갈 수있도록 하기 위한 단체를 만들어 후원하는 중이다.이 프로그램은 '피터팬 기금'에 의해 운영되며, 2009년에는 서울/경기지역 어린이 20명을 선발하여 지원한다. 활동주관은 '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가, 전문지도력은 '자연과 청소년'이 맡고 있다. '피터팬기금'은 미국인 '피터 립탁'(Peter Liptak)씨에 의해 출발되었으며, 사하라레이스 등의 극한도전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그 기금이 조성된다. 현재 모토로라코리아 등의 기업들이 기금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재한 외국인 및 어린이들을 위한 영문 도서의 출간에도 힘을 쏟고 있는 한국사랑 미국인이다.
저술가 및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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