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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케이티 (Byron Katie) 관심작가 추가하기
현재 서구에서 에크하르트 톨레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영적 스승으로서,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한 관점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방법인 ‘작업’(The Work)을 창안했다. 작업은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진 생각 탐구 방법이다. 2008년에는 오프라 윈프리의 소울(Soul) 시리즈에 3주 연속 출연하여 오프라 윈프리와 대담을 하였으며, 시사주간지 타임은 그녀를 새 시대의 혁신자로 소개한 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사막지대인 바스토우에서, 세 자녀를 둔 어머니이자 부동산 중개인으로 평범하게 살던 케이티는 이혼을 계기로 점점 우울증이 심해졌고, 분노와 좌절감에 빠져들었다. 급기야 죽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 된 그녀는 결국 1986년에 요양원에 들어갔다. 그 뒤 보름쯤 지난 어느 날 아침, 요양원 다락방에서 홀로 방바닥에 누워 자던 그녀는 고통이 없는 절대 기쁨의 상태로 깨어났다. 요양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뒤, 사람들이 스스로 그녀의 집을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녀에 대한 소문이 점점 퍼졌으며, 여기저기에서 초청이 밀려들기 시작했다. 그 후로 케이티는 많은 나라를 다니며 작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작업을 통해서 참된 평화와 행복을 찾았다고 증언하고 있다.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한 관점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방법인 ‘작업’(The Work)을 창안
200.8년 오프라 윈프리의 소울(Soul) 시리즈에 3주 연속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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