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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잭 슈웨거

세계적 헤지펀드 자문회사인 포춘 그룹(Fortune Group)에서 전무이사와 부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맡고 있다. 그는 포춘의 마켓 위저드 펀드 투자 매너저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22년 동안 몇몇 월스트리트의 대표적인 회사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상품시장 거래 자문사업의 공동대표로서 10년을 포함해 월스트리트에서만 30여년의 경험을 갖고 있다. 레이놀드 증권회사(Reynolds Securities)의 리서치 애널리스트(1971-1973)로 시작한 그는 롭 로이드 호른블로워(Loeb Rhoades Hornblower)의 선물 리서치장(1973-1979)으로 이직했다. 1979~1983년 동안 스미스 바니(Smith Barney)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했고, 1983년~1984년에는 코모디티 코퍼레이션(Commodity Corporation)에서 리서치 팀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또한 페인 웨버(Paine Webber)의 선물 리서치장(1984-1988)이었고, 1988~1996년까지 프루덴셜 증권회사(Prudential Securities)의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1996년에서 1999년 동안에는 컨설턴트로서 프루덴셜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슈웨거는 선물산업과 모든 금융시장의 위대한 트레이더들에 관해 다방면에 걸쳐 책을 써왔다. 그의 첫 번째 책, 『A Complete Guide to the Futures Markets』은 1984년에 출간했는데 그 분야에서는 고전적인 추론서로 평가받고 있다. 십년 넘게 그는 이 독창적인 작업을 세 단계의 시리즈로 개종하고 확장했는데, 『Schwager Futures』,『Fundamental Analysis(1995)』, 『Technical Analysis(1996)』그리고 『Managed Trading : Myths and Truths(1996)』. 그는 존 와일리(John Wiley)의 유명한 "Getting Started" 시리즈 중 일부인 『Getting Started in Technical An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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