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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장 지로) 관심작가 추가하기
서부극 만화의 고전 <블루베리>를 그린 사실주의 만화의 대가인가 하면, '뫼비우스'라는 이름으로 SF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그래픽 아트의 거봉이다. 만화전문출판사 '위마노이드 아소시에'를 세우고 SF 만화잡지 「메탈 위를랑」을 창간하는가 하면,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에일리언'에서 의상을 담당하거나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을 위해 '트론'의 스토리보드를 그리기도 하는 등 상업적인 아티스트로서도 유럽정상에 속한다. 무엇보다도 40년이 넘는 작품활동을 통해 60종 이상의 캐릭터를 창조하여 널리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SF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 <땡땡>을 그린 에르제 다음으로 영미만화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된다. <연금술사>의 표지 그림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일러스트를 담당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본명 : 장 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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