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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올레타 (Ken Auletta) 관심작가 추가하기
1942년 4월 23일 출생. 2001년 테드 터너에 대한 기사로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 1992년 이후 '뉴요커'를 통해 '통신의 역사'라는 칼럼을 써왔다. '미디어 세계 최고의 역사가', '미디어계의 제임스 본드'라 불리는 켄 올레타는 테드 터너의 동의를 얻어 직접 인터뷰에 성공했으며, 테드 터너는 올레타가 자신의 이야기를 집필할 수 있도록 제인 폰다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을 소개해 주었다.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

작가 인터뷰

  • 2010-06-24 | 조회 3963
    1998년 어느 날, <뉴요커> 수석 칼럼니스트인 켄 올레타는 빌 게이츠를 만나고 있었다. 그는 빌에게 여러 질문을 하다 문득 이렇게 물었다.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 켄 올레타는 빌이 경쟁사들을 언급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지금 이 시간, 누군가 창고에 처박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가장 두렵다. 그것이 내게는 가장 큰 악몽이다.” 공교롭게도 1998년 세리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라는 두 20대 젊은이가 새로운 검색엔진인 구글을 개발하고, 회사를 설립했다. 빌 게이츠 최악의 악몽이 현실화 되었던 셈이다. 현재 미국의 65%, 전세계의 70% 사람들이 구글을 검색엔진으로 이용하고 있다. 구글은 막강한 광고매출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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