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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 레비 (Primo Levi) 72 관심작가 등록
1919년 이탈리아 토리노 출생으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화학자이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고, 제3수용소에서 노예의 삶보다 못한 나날을 지냈다. 1945년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고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작품들을 발표했다. 1987년 토리노의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947년 처녀작이자 대표작 '이것이 인간인가'를 발표했다. 수용소에서 해방되어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책 '휴전'(1963)으로 제1회 캄피엘로 상을 수상했다. 1975년 세 번째 회고록인 '주기율표'를 발표했고, 1978년 '멍키스패너'를 출간해 스트레가 상을 받았다. 아우슈비츠의 경험을 다룬 또 하나의 소설 '지금이 아니면 언제?'는 1982년 비아레조 상과 캄피엘로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86년 아우슈비츠 경험에 대한 사유와 성찰을 집대성한 '익사한 자와 구호된 자'를 출간했다. 1941 토리노 대학 화학과 수석 졸업, 1963 제1회 캄피엘로 상('휴전'), 1978 스트레가 상('멍키스패너'), 1982 비아레조 상/캄피엘로 상('지금이 아니면 언제') 수상.
1941 토리노 대학 화학과 수석 졸업
1963 제1회 캄피엘로 상 '휴전'
1978 스트레가 상 '멍키스패너'
1982 비아레조 상/캄피엘로 상 '지금이 아니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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