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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관심작가 추가하기
  • 외국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
  • 출생지 : 스위스
  • 출생 : 1969년 12월 20일
  • 데뷔년도 : 1993년
  • 데뷔내용 :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1969년 스위스 취리히 출생.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을 수석졸업하였다. 23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우리는 사랑일까',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 등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주요 작품으로는 최신작 '행복의 건축',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동물원에 가기' 등이 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역사학 전공
2003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 상

작가 인터뷰

  • 2012-07-23 | 조회 11585
    정이현과 알랭 드 보통이 공동작업으로 소설을 썼다고 했을 때, 솔직히 『냉정과 열정 사이』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책 속 정이현 작가와의 대담에서 알랭 드 보통이 예리하게 짚었듯 “전형적인 로맨스서사의 남자 버전과 여자 버전을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달랐다. 정이현의 작품 사랑의 기초: 연인들은 ‘연애의 초라한 이면’을 보여주었고, 보통의 작품『사랑의 기초 : 한 남자』는 ‘무섭고 서늘한 결혼의 진실’을 담았으니까 말이다. 알랭 드 보통은 사랑은 낭만이나 이상이 아니라 현실과 일상이고, 좋은 결혼생활이란 완벽한 짝을 찾아 영원불멸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연습을 두려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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