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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와이즈 바우어 (Susan Wise Bauer) 관심작가 추가하기
  • 외국작가 > 인문/교육작가 > 교양역사/세계사작가
  • 출생지 : 미국 Virginia
  • 출생 : 1968년
  • 소속 : 버지니아 윌리엄 앤드 메리 칼리지 영문과 교수
  • 데뷔년도 : 1999년
  • 데뷔내용 : 'The Well-Trained Mind'
1968년 버지니아에서 태어난 미국의 저술가이자 교육자, 소설가이다. 초/중/고등학교 과정을 대부분 독학으로 마쳤다. 열 살 때 라틴어를 배웠고, 고교 때는 음악가로 활동했으며, 16세 이전에 세 권의 소설을 썼다. 대통령 장학생 및 국가 장학생으로 선발돼 대학에서 영어와 그리스어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대학 교환 학생으로 20세기 신학을 공부했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에서 히브리어와 아랍어 등을 배우고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버지니아 윌리엄 앤드 메리 칼리지에서 영문학과 미국 종교사를 전공했으며 미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이 대학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간지 '북스 앤드 컬쳐' 객원 편집위원이며 '크리스천 투데이'에도 종종 기고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독서의 즐거움' 등을 집필하였다.
버지니아 윌리엄 앤드 메리 칼리지 미국학 박사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 석사
옥스퍼드 대학 교환학생으로 20세기 신학 전공
대학에서 영어와 그리스어 전공
대통령 장학생 선발
국가 장학생 선발
월간지 '북스 앤드 컬쳐' 객원 편집위원
'크리스천 투데이' 기고
1994. ~ 현재. 버지니아 윌리엄 앤드 메리 칼리지 영문과 교수

작가 인터뷰

  • 2016-10-22 | 조회 2682
    전형적인 문과형 뇌의 소유자로서 과학책 읽기,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제는 ‘나는 문과니까 과학은 몰라도 돼’라고 말할 수 없는 시대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인공지능, 증강현실, 생명윤리 등 과학이 제기하는 문제에서 벗어나서 살 수 있을까? 지금 당장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과학을 모른다면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질 것이다. 장담한다. 지금까지 너~무 과학을 모르고 살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현재의 과학을 만들어낸 과학의 명저들을 하나씩 따라 읽다보면 과학의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미래를 조망하는데 자신이 생길 것이다. 아, 그런데 과학책은 읽기가 너무 어렵다는 처음의 문제로 되돌아온다고? 그래도 역시 걱정하지 마시라. 36권의 위대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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