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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 (Mitch Albom) 관심작가 추가하기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컬럼비아대학교 경영학 석사
브랜다이스대학교 사회학 전공
APSE 스포츠 칼럼니스트 1위
2000 에미상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지 기고
미국 APSE 스포츠 편집자

작가 인터뷰

  • 2013-04-16 | 조회 2843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의 신작 소설 『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이 출간되었다. 책 속에서 시간의 아버지로 등장하는 ‘도르’는 인류 최초로 시간을 측정한 죄로 수 천 년의 세월 동안 동굴에 갇혀 시간을 더 달라고 아우성대는 사람들의 요청을 들어야 하는 형벌에 받는다. 그런 도르에게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 뉴욕에 재림해 불멸을 꿈꾸는 백만장자 노인 빅토르와 실연의 상처로 자살을 기도하는 소녀 세라에게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전혀 다른 세 사람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통해 시간과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의 저자 미치 앨봄과 서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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