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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에메 (Marcel Ayme) 15 관심작가 등록
20세기를 대표하는 짧은 이야기의 거장이다. 1902년 3월 29일 프랑스 조아니 시에서 출생하였다. 1926년 소설 '땔나무'로 데뷔하였다. 1929년 '허기진 자들의 식탁'으로 르노도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름 없는 거리'(1929)로 민중문학상을 수상했고, '초록빛 암말'(1933), '술래잡기 이야기'(1934), '트라블랭그'(1941),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1943) 등의 걸작을 남겼으며 영화와 희곡에도 전념했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저널리스트로서 유명일간지와 주간지에 정기적으로 시평을 기고했던 그는 1967년 10월 14일에 몽마르트르의 생 뱅상이라는 작은 묘지에 묻혔다.
'낙오자들의 거리'로 르노도상
'이름없는 거리'로 민중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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