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마루야마 겐지

마루야마 겐지 (丸山健二, Maruyama Kenji) 관심작가 추가하기
1943년 12월 23일 일본 출생. 1966년 '여름의 흐름'으로 '문학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스물세 살의 나이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37년 동안 최연소 수상자라는 영예를 누렸다. 일본문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특출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일본 중부의 고산지대인 나가노 현 아즈미노에 거주하며 창작과 정원 가꾸기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물의 가족', '천 일의 유리', '봐라 달이 뒤를 쫓는다', '천 년 동안에', '언젠가 바다 깊은 곳으로', '도망치는 자의 노래', '무지개여, 모독의 무지개여', 소설집 '어두운 여울의 빛남', '아프리카의 달빛', '달에 울다', '낙뢰의 여로', 산문집 '아직 만나지 못한 작가에게', '소설가의 각오 외 다수가 있다.
'문학계' 신인문학상
1966 아쿠타가와상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