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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Henri Nouwen, Henri Jozef Machiel Nouwen) 관심작가 추가하기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그의 글은 세속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인 도전을 준다. 그는 예일 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 박약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L'Arche)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데이브레이크(Daybreak)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는 20여 권이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마음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영적 발돋움','영혼의 양식','거울 너머의 세계','예수님의 이름으로','상처 입은 치유자','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모든 것을 새롭게' 등이 있다.
심리학 박사
1957. 예수회의 사제서품
1971.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
1981. 페루 빈민가에서 민중들과 함께하는 삶
하버드대학 강의
정신 박약 장애자 공동체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인 데이브레이크에서 사역
본명 : Henri Jozef Machiel Nou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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