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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よしもとばなな, Yoshimoto Banana, 요시모토 마호코) 관심작가 추가하기
1964년 일본 출생. 1987년 데뷔한 이래 '카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쿄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 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허니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니혼대학교 문예학과 학사
1988 제6회 카이엔 신인문학상
1988 제16회 이즈미교카상
1989 게이쥬츠센쇼 신인상
1989 제2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1993 이탈리아 스칸노상
1996 이탈리아 펜네시메상
1999 이탈리아 은빛마스크상
2000 제10회 도우마고 문학상
본명 : 요시모토 마호코

작가 인터뷰

  • 2013-08-19 | 조회 5163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속에는 은근 초자연적 설정들이 시침 뚝 떼고 등장하곤 한다. 오컬트 꼬맹이가 등장하는 『암리타』도 그렇고, 불안한 꿈 속에서 오래 전 헤어진 친구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음을 예감하는 『데이지의 인생』, 할머니의 유언 ‘너는 하치의 마지막 연인이 될 거다’는 말대로 진짜 하치라는 이름의 남자와 연인이 되는 이야기 『하치의 마지막 연인』 등등 그 예를 들자면 끝이 없다. 그런 초자연적인 설정으로 담담하게 치유와 구원을 이야기하는 것이 요시모토 바나나의 매력이라 할 것이다. 그녀의 소설을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요시모토 바나나는 영적 세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영성과 정신세계에 대한 수필과 대담집도 여러 권 출간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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