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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8월 13일 일본 출생. 프랑스 작가이다. 외교관의 딸로 아시아에서 성장했다. 브뤼셀리브레대학교 라틴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92년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단번에 1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1994년에는 '불쏘시개'란 희곡도 썼다. 1999년의 '두려움과 떨림'은 40만 부를 뛰어넘었다. 1999년 '살인자의 건강법'이, 2003년 '두려움과 떨림'이 영화화되었다. 아멜리 노통의 작품들은 수십 개 언어로 번역ㆍ소개되고 있으며, 숱한 방송국 대담출연은 물론, 연극과 오페라로 자신의 작품이 각색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촌철살인적인 대화감각으로 가득한 아멜리 노통의 책들은 지금까지 프랑스에서만 2백만 부 이상이 팔리고 전세계 31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경이로운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프랑스 출판가에서 아멜리 노통은 '하나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르네팔레 상, '오후 네시'로 파리 프르미에르 상, 1999년 '두려움과 떨림'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탔다. 그 외에도 알랭푸르니에 상, 샤르돈 상, 보카시옹 상, 독일 서적상 등을 수상하였다.
브뤼셀 리브레 대학교 라틴철학과
르네팔레 상
알랭푸르니에 상
샤르돈 상
파리 프르미에르 상
독일 서적상 상
보카시옹 상
아카데미 프랑세즈 대상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
1992.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문단 데뷔
1994. 희곡 '불쏘시개' 집필
1999. '두려움과 떨림' 발표
1999. '살인자의 건강법' 영화화
2003. '두려움과 떨림'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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