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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Darren Shan, Darren O'Shaughnessey) 관심작가 추가하기
여섯살 때 부모님을 따라 아일랜드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대런은 15세때 아일랜드의 한 케이블 TV 방송사의 대본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를 투고하여 입선됨으로써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7세때 '소리없는 추적'이라는 미래 소설을 탈고한 바 있으나 출간되지 못했다. 대런은 그 글쓰기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실험적인 소설을 쓰는데 몰두해 왔다. 마침내 1999년 2월, 대런은 첫 작품 '아이유마르카'를 출간하여 비평가들로부터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리고 2000년 2월에 '지옥의 지평선'을 출간하여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 두 성인용 공포소설 사이에 쓴 작품이 바로 그의 첫 아동소설 '괴물 서커스단'이다. '대런 섄' 시리즈 첫 권으로 발표된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뜨거운 찬사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워너 브러더스사는 정식으로 출판도 되기 전에 영화화 판권을 판권을 사들였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스티븐 킹의 '세일럼즈 롯', 톨킨의 '반지의 제왕',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등이다.
런던 로햄턴 대학 사회학과 영문학 전공
'청소년들의 선택' 상 '국제도서연합/미국청소년도서협회 수여'
본명 : Darren O'Shaughnessey
취미 : 영화광, 축구, 만화,소설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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