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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온푸나무

가진 건 꿀벌 한 마리와 클로버. 초원을 만드는 마음으로 소설 쓰는 글쟁이. 나비노블 단편집 『하늘, 담길 바람』 참여. 소설사이트 조아라에서 『까마귀의 죽음을 위하여』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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