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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항균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독일 부퍼탈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사실주의 문학과 독일 현대 소설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Dialogische Offenheit. Eine Studie zum Erzhlwerk Theodor Fontanes(2001), '므네모시네의 부활'(2005), '자본주의 사회와 인간 욕망'(공저, 2007)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악마의 눈물'(공역, 2004), '커플들, 행인들'(2008)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페터 바이스의 작품에 나타난 기록 문학적 요소와 초현실주의적 요소의 기능에 관하여'(2000), '역전의 미학, 보토 슈트라우스에 관한 고찰'(2004), '미로 속 나비의 날갯짓: 포스트모던 시대의 카오스 이론의 문화적 의미 연구'(2005), '추리 소설의 경계 변천 1, 2'(2006), 'Die Asthetik der Kalte in Die Klavierspielerin von Elfriede Jelinek'(2007) 등이 있다.
독일 부퍼탈대학교 박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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